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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좋은 과일이란?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 작성일 20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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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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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환경이 좋아야 한다.

   당도가 높은 재배지부터 열거를 하면, 산(임야)이 제일좋고, 두 번째가 전(밭), 마지막으로 답(논)이다.

   과수원으로 가장 좋은 토질은 적황토, 두 번째 좋은 토질은 마사토성분이다

   과일의 당도는 일조량이 좌우한다. 따라서 햇빛을 많이 받을수록 과일의 맛은 더 좋다.

   한마디로 "토질+일조량+수분+영양문"이 모든 과일의 맛을 결정하게 된다.


2. 인위적 관리환경이 친환경적이야 한다.

  - 매실을 비롯한 유실수 재배지가 차량이 이동하는 도로로 부터 100여 미터 이상의 거리는 되어야 함.

  - 유실수에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퇴비만 사용하는 농원을 찾아서 . . . . . .

  - 제초작업때문에 제초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농원을 찾아서 . . . . . .

 

왼만한 과일들은 바로 맛을 보면 좋은 과일인지 평가를 할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대봉감과, 매실 만큼은 그렇지를 못하다

대봉감은 홍시나 대봉곶감을 먹어봐야 과일의 품질을 정확히 평가를 할 수 있고, 매실은 매실의 구연산향으로 1차 평가를, 2차로 엑기스를 만들어 먹어봐야 알 수 있다. 매실장아찌로는 평가가 어렵다. 토질이 좋고 일조량이 풍부할수록 매실의 향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하다.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이 않된 매실, 음지에서 자란 매실은 구연산의 향이 약하다. 아예 매실의 향이 없는 경우도 있다.

겉으로 보고 평가를 한다는것은 추상적이다.

 - 예를 들어 차량이 씽씽다니는 도로 옆에 있는 유실수나무들도 많다. - 사람이 먹어야되는가? 중금속덩어리다.

 - 유실수 나무 아래 제초작업이 힘들어 제초제를 사용하여 제초작업을 하는 곳도 점점늘어난다. - 사람이 먹어야되는가? 중금속덩어리다.


식품문화가 40여년이 앞선 일본처럼, 우리나라도  환경에 따라 농산물의 가격이 책정되는 시대가 언제나 올까?라는 기다림속에 오늘도 생산자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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